홈 › 강아지·고양이 먹어도 될까? › 황태·북어

황태·북어, 강아지·고양이가 먹어도 되나요?

황태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반려동물 간식으로 인기지만, 사람용은 염분이 있어요. 무염 반려동물용이나 물에 불린 것을 주세요.

🐶 강아지⚠️ 주의해서 조금만
🐱 고양이⚠️ 주의해서 조금만

이유

황태와 북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기호성이 좋고, 반려동물용 황태 간식과 황태 육수도 많이 팔려요. 하지만 사람용 제품은 염분이 있는 경우가 있고, 가시와 뾰족한 뼈가 남아 있으면 입이나 목을 다칠 수 있어요. 딱딱한 통황태는 이가 상하거나 큰 조각을 삼킬 수 있어요. 북엇국, 황태구이는 소금, 마늘, 파, 고추장이 들어가 주면 안 돼요.

먹일 때·먹었을 때

반려동물용 무염 황태를 고르거나, 사람용은 가시를 모두 빼고 물에 불려 두세 번 헹군 뒤 잘게 찢어 주세요. 간식은 하루 칼로리의 10% 이내로 하세요. 황태 육수는 양념 없이 끓인 것만 사료에 조금 부어 주세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짠 제품을 많이 먹으면 심한 갈증,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가시나 큰 조각을 삼키면 컥컥거림, 침 흘림, 앞발로 입을 문지름, 반복 구토가 나타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황태 육수를 매일 줘도 되나요?

양념 없이 끓인 육수라면 수분 섭취에 도움이 되고 소량은 괜찮아요. 다만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과 미네랄 양을 동물병원과 상의하세요.

북엇국 속 북어를 줘도 되나요?

북엇국에는 소금, 마늘, 파, 달걀 등이 들어가요. 국에 든 북어보다 따로 불린 무염 황태를 주세요.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에요. 몸무게, 나이, 지병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걱정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다른 음식도 확인해 보세요

음식 전체 보기 →
치킨(프라이드·양념)🐶 위험🐱 위험익힌 뼈(치킨 뼈·갈비뼈)🐶 위험🐱 위험햄·소시지🐶 주의🐱 주의베이컨🐶 주의🐱 주의육포(사람용)🐶 주의🐱 주의오리고기(익힌 살코기)🐶 안전🐱 안전양고기(익힌 살코기)🐶 안전🐱 안전칠면조(익힌 살코기)🐶 안전🐱 안전간(소·닭 간)🐶 주의🐱 주의닭껍질🐶 주의🐱 주의어묵🐶 주의🐱 주의멸치🐶 주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