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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닭 간), 강아지·고양이가 먹어도 되나요?

익힌 간은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지만 비타민 A가 많아 자주 많이 주면 과잉증이 생길 수 있어요. 소량만 가끔 주세요.

🐶 강아지⚠️ 주의해서 조금만
🐱 고양이⚠️ 주의해서 조금만

이유

소 간과 닭 간에는 단백질, 철분, 비타민 B군이 풍부해 기호성이 좋은 간식이에요. 하지만 비타민 A가 아주 많아서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비타민 A 과잉증으로 뼈와 관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고양이에서 간을 주식처럼 먹였을 때의 사례가 잘 알려져 있어요. 날간은 세균과 기생충 위험이 있어 꼭 익혀야 해요.

먹일 때·먹었을 때

양념 없이 충분히 익힌 간을 작게 잘라 주세요. 간은 전체 식사의 5% 정도를 넘지 않게, 일주일에 몇 번 소량만 주는 게 좋아요. 소형견·고양이는 새끼손톱만 한 조각 몇 개면 충분해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묽은 변,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관절 통증, 다리를 절음, 목이 뻣뻣함, 체중 감소 같은 비타민 A 과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간을 많이 먹고 설사를 해요.

간은 기름지고 풍부해서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기 쉬워요. 하루 이틀 지켜보고, 구토가 함께 있거나 계속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닭 간 간식을 매일 줘도 되나요?

아주 작은 조각이라면 괜찮을 수 있지만, 전체 식사에서 간 비율이 높아지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해요. 주기와 양은 동물병원과 상의하세요.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에요. 몸무게, 나이, 지병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걱정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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