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마요네즈는 식용유, 달걀노른자, 식초로 만들어 70% 이상이 지방이에요. 조금 핥은 정도로는 문제가 없지만, 많이 먹으면 구토, 설사를 일으키고 췌장염 위험이 있어요. 갈릭 마요, 와사비 마요처럼 맛을 낸 제품이나 마요네즈 샐러드(양파, 포도가 든 경우)는 다른 재료가 더 위험할 수 있어요. 튜브 뚜껑이나 용기를 씹어 삼키는 사고도 있어요.
먹일 때·먹었을 때
주지 마세요. 조금 핥은 정도면 지켜보면 돼요. 한 숟가락 이상 먹었거나, 갈릭 마요나 양파가 든 샐러드를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췌장염 병력이 있다면 적은 양이라도 상담하세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묽은 변, 설사, 구토가 나타날 수 있어요. 1~3일 사이 반복 구토, 웅크린 자세, 식욕 저하가 있으면 췌장염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마요네즈 튜브를 물어뜯어 먹었어요.
양이 많으면 췌장염 위험이 있고, 플라스틱 조각을 삼켰다면 장폐색 위험도 있어요. 남은 양을 확인하고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참치마요 주먹밥은요?
마요네즈와 소금, 김의 염분이 함께 있어요. 한두 입이면 지켜보고, 많이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상담하세요. 참치캔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에요. 몸무게, 나이, 지병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걱정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