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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냄새 걱정이 적은 반려동물 TOP 10

털 날림이나 냄새, 바닥재 먼지에 예민하다면 이 순위를 참고하세요. 다만 털이 적다고 알레르기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알레르기가 걱정된다면 데려오기 전에 그 동물과 시간을 보내 보세요.

  1. 1🐠
    엔젤피시
    세로로 길게 뻗은 지느러미와 납작한 몸이 우아한 아마존 출신 시클리드예요. 높은 수조가 필요하고, 다 자라면 작은 물고기를 먹을 수 있어 합사를 신중히 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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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아홀로틀(우파루파)
    어른이 되어도 겉아가미를 단 유생 모습 그대로 물속에서 사는 멕시코 도롱뇽이에요. 국내에서는 우파루파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찬물을 좋아해 여름철 수온 관리가 사육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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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볼 파이톤
    위협을 느끼면 공처럼 몸을 말아 머리를 숨기는 온순한 아프리카 비단뱀이에요. 성체도 1.5m 안팎이라 비단뱀 중 다루기 쉬운 편이지만, 긴 금식과 습도 관리로 애를 먹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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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베타
    화려한 지느러미와 뚜렷한 개성으로 사랑받는 태국 원산 열대어예요. 수컷끼리는 싸우기 때문에 혼자 기르는 게 기본이고, 히터로 따뜻한 물을 유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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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체리새우
    2~3cm의 붉은 민물새우로, 수조 속 이끼와 남은 먹이를 부지런히 먹으며 번식도 잘해요. 수질 변화와 구리 성분에 예민하니 안정된 수조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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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콘 스네이크
    미국 남동부 출신의 날씬한 쥐잡이 뱀으로, 순하고 잘 먹으며 온도 범위가 넓어 입문용 뱀으로 손꼽혀요. 대신 작은 틈만 있으면 빠져나가는 탈출 명수라 잠금장치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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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코리도라스
    수조 바닥을 수염으로 뒤지며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남미산 소형 메기예요. 브론즈 코리, 판다 코리처럼 종류가 많고, 무리로 기르면 귀여운 행동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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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크레스티드 게코
    눈 위의 속눈썹 같은 돌기 때문에 속눈썹 도마뱀으로도 불리는 나무 위 게코예요. 실내 상온에서 키울 수 있고 전용 사료 가루로 먹이를 해결할 수 있어 바쁜 사람에게 인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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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구피
    새끼를 직접 낳는 난태생 열대어로, 작고 튼튼하며 색이 다양해 입문용으로 인기가 높아요. 번식이 매우 빨라 개체 수 관리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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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뿔개구리(팩맨 개구리)
    몸의 절반이 입처럼 보이는 남미 출신의 둥근 개구리로, 바닥재에 몸을 묻고 먹이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매복 사냥꾼이에요. 거의 움직이지 않아 작은 사육장에서도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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